사용자 경험 개선에 몰두합니다.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위해 U/UX에 신경쓰며 개발하였고,

사용자의 경험에 영향을 끼치는 페이지의 성능을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여 최적화했습니다.

➡ 사용자의 가장 최측근에서 피드백을 주기적으로 반영하여 좋은 성과를 얻은 경험이 있습니다.

기록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현재 블로그에서 다양한 기술 스택에 대한 약 200개의포스팅을 작성했으며,

별도로 회고록, 트러블슈팅,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정리해 20개 이상의 포스팅을 운영 중입니다.

➡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개발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 과정을 즐깁니다.

단순히 버그를 해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깁니다. UI 요소의 비정상적인 렌더링, 버튼 중복 클릭, 로딩 상태 꼬임과 같은 작은 버그부터, 시스템 구조나 상태 관리와 관련된 복잡한 이슈까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에도 논리적으로 접근해 개선하고,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는 데 있어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React와 Vue를 활용해 SPA 환경을 구축하고, JavaScript로 직접 SPA를 구현하며 프레임워크의 동작 원리를 깊이 이해했습니다.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서버와의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도 중요하다고 느껴, 최근에는 Next.js를 공부하고 있으며, React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마이그레이션하며 Next의 기능을 몸으로 체감중입니다. 추후에는 Node.js와 Java 등 백엔드 기술로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 빠르게 학습하고 적용해, 확장 가능하고 최적화된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협업하며 합의점을 찾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대학 시절 2번의 졸업 프로젝트,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에서 4번의 팀 프로젝트를 수행해 협업 능력을 길렀습니다. 프로젝트 동료 평가에서도 기술적인 기여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업 능력 면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 주도적으로 의견을 조율하며 팀워크를 강화하고, 원활한 협업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